[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왓슨이 불변의 미모를 선보였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은 2월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엘르 스타일 어워즈 2017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엠마 왓슨은 엘르가 선정한 올해의 여성으로 뽑힌 바 있다.
이날 우아한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엠마 왓슨은 아름다운 쇄골라인과 어깨라인을 선보여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리포터' 헤르미온느로 시작, 세월히 흘러도 변함없는 그녀의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엠마 왓슨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로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