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보이그룹 빅플로가 자신들의 매력을 어필했다.
빅플로는 1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스타돔(Stardom)'발매 쇼케이스에서 다른 그룹과 다른 자신들의 강점들을 소개했다.
성민은 "각자 개성이 뚜렷하고 너무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다. 개인이 가진 색깔이 다양하기 때문에 이번 앨범을 넘어서 여러 장를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점이 저희 그룹만의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렉스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멤버들이 언어적으로 많이 발달되어 있는 편이다. 저같은 경우에는 영어와 불어를 유창하게하고, 론은 일본어를 잘한다"고 밝혔다. 이에 MC딩동은 "월드투어만 남았다. 여권은 가지고 있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렉스는 현장에 있는 프랑스 기자에게 불어로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빅플로는 14일 자정 네 번째 미니앨범 '스타돔'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