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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책받침 여신' 브룩 쉴즈, 세월 흘러도 미모는 여전

입력 2017-02-14 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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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룩 쉴즈가 50대 나이에도 여전히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2월 1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브룩 쉴즈(51)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룩 쉴즈는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한 거리에 등장했다. 쇼핑을 마친 브룩 쉴즈는 환하게 웃으면 여전한 미모를 자랑,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세기의 미모로 칭송받으며 원조 미녀스타로 일컬어졌던 브룩 쉴즈는 1980년~90년대 소피 마르소, 피비 케이츠와 함께 '세계 3대 미녀'로 불리며 국내에서도 '책받침 여왕'으로 등극하는 등 큰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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