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의 사치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이번엔 월 1억2000만원의 호화저택을 대여했다.
2월 14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머라이어 캐리가 비벌리 힐즈의 초호화 저택을 렌탈했다"고 보도하며 대저택 외관과 내부를 공개했다.
외신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 대저택의 임대료로 월 10만 달러(한화 약 1억 2,000만원)을 지불하고 있으며, 쌍둥이 자녀와 함께 이곳에 머물 계획이다.
이 대저택의 구매가격은 350억원 정도다.
이 저택은 약 420평(1만5,000평방피트)으로, 9개의 침실과 10개의 욕실을 갖고 있다. 또한 개인극장, 당구대가 있는 게임룸, 볼링장, 거대 수영장 및 테니스코트가 갖추고 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사치와 과소비를 이유로 억만장자 전 약혼남 제임스 패커로부터 파혼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