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가 위켄드의 음악을 조롱해 논란이다. 두 사람은 셀레나 고메즈의 전 남친과 현 남친이다.
2월 14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저스틴 비버가 라이브 방송 중 위켄드의 음악을 대놓고 조롱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비버는 이날 팬들로부터 가장 좋아하는 음악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비버는 "위켄드의 스타보이"라고 대답한 뒤 계속해서 비웃더니 "이제 끝내야 겠다. 정말 재밌네"라고 조롱했다.
앞서도 저스틴 비버는 위켄드의 음악성에 대해 "안 들어, 그런 쓰레기는 바보같다. 들을 수 없을 정도로 형편없다"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
한편 비버는 그래미 시상식 후보에 올랐으나 불참했다. 자세한 이유를 알려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