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CLC(씨엘씨)가 귀신 이야기를 나눴다.
CLC는 14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이상하고 아름다운 칯깨비나라'에서 무서운 이야기를 털어놨다.
은빈은 "혼자 회사에 남아있었다. 매니저 오빠가 '언제 갈거냐'고 나가서 혼자 운동 중이었다. 갑자기 '쿵' 소리가 나서 깜짝 놀랐는데 신발이 지나갔더라. 너무 무서워서 일부러 큰 소리를 냈는데 엘레베이터가 닫히고 있더라. 그런데 엘레베이터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고 말했다.
유진은 "큐브 귀신이 있다. 녹음실에서 저를 따라오는 귀신을 봤다"고 전했다. 은빈도 "정말 이상했다. 대박 날 징조 같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