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은지원이 ‘플랜맨’ 컴백 소감을 전했다.
'플랜맨‘은 단독 MC를 맡은 은지원이 스타들의 의뢰를 받아 직접 여행을 계획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여행지 선정부터 코스·일정까지 의뢰인들의 여행 계획을 직접 짜주고 가이드로 함께 떠나는 콘셉트 예능이다.
이번에는 '플랜맨-뉴비기닝'으로 돌아온다. 14일 플랜맨 은지원과 첫 번째 게스트 달샤벳 수빈, 우희, 세리가 첫 촬영에 돌입했다. 이들은 2박 일정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다. ‘플랜맨’ 측은 “‘플랜맨-뉴비기닝’ 첫 번째 일정으로 국내로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달샤벳과 여행을 떠난다”라고 전했다. 장소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은지원은 '플랜맨-뉴비기닝'을 선보이는 것을 두고 “플랜맨 역할을 다하면서 즐겁고 신나는 여행으로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한편 ‘플랜맨-뉴비기닝’은 3월초에 네이버TV의 졸잼티비 채널에서 단독으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