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하숙집 딸들' 박시연 "애기가 둘, 청소는 포기하고 산다"

입력 2017-02-14 23:33:51
    • 복사완료!

KBS 2TV '하숙집 딸들'
KBS 2TV '하숙집 딸들'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박시연이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박시연은 1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 2TV '하숙집 딸들'에서 "너무 긴장돼서 잠이 안오더라"며 첫 녹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미숙에 대해 "몇 번 인사는 드렸는데 대화 나눠본 적이 없어서 친해지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처음에는 망설였다. 한 번 예능을 하고 망했다. 주제는 바뀌었는데 저 혼자 다른 얘기하고"라며 SBS '패밀리가 떴다' 출연을 회상했다.

육아에 대한 이야기도 서슴없이 이야기 했다. 박시연은 "애기가 둘이다. 청소는 포기하고 산다"며 솔직하게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