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피범벅인데 장난기 폭발"..'피고인' 손여은, 섬뜩한 피분장

입력 2017-02-15 17: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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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배우 손여은이 섬뜩한 피분장과 상반되는 장난끼 가득한 사진을 공개했다.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연출 조영광, 정동윤/극본 최수진, 최창환)에서 진실을 밝히는데 중요한 열쇠가 되는 손여은이 15일 피로 물든 얼굴과 손 스틸 컷을 공개해 사건의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 초반 죽음을 맞이하면서 앞으로 일어날 사건의 파란을 예고한 손여은은 현실감 넘치는 죽음을 선보이기 위해 피 분장을 했던 모습 그대로 장난스러운 포즈와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피고인’은 현재 최고의 몰입도를 보여주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극 중 손여은은 검찰청 에이스 박정우(지성 분)의 아내 ‘윤지수’ 역을 맡아 짧지만 임팩트 있는 모습으로 등장, 극의 중심이 되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긴장감을 한껏 올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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