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터널’ 윤현민의 티저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되었다. 윤현민은 ‘보이스’ 후속으로 오는 3월 첫 방송되는 OCN 새 주말드라마 ‘터널’(극본 이은미, 연출 김경철)로 드라마 컴백을 앞두고 있다. 소속사를 통해 ‘터널’ 티저 영상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현민은 극중 엘리트 형사이자 냉혈한 캐릭터 답게 시크하고 카리스마 있는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경찰서와 취조실에 위화감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형사 자태로 완벽 싱크로율을 뽐내 더욱 호기심을 끈다. 15일 첫 공개된 드라마 ‘터널’의 주인공 3인 프로모 영상에서는 윤현민이 연기하는 김선재 역을 ‘2017년 싸가지 갑 엘리트 형사’로 소개하고 있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보여준 젠틀하고 스윗한 매너남과는 180도 다른 매력이 예고되어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윤현민은 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이시언 편에 출연해 또 다른 재미와 유쾌함을 전할 예정.
더불어 윤현민이 촬영 중인 OCN ‘터널’은 내달 18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