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양파고 양진석 건축가에 이어 장파고가 탄생했다.
장혁은 17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내 집이 나타났다'에서 세 번째 의뢰 가정을 위해 각종 요구 사항들을 이야기했다.
장혁은 "먼저 아버지가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하고 혜빈의 공간도 있어야 한다. 도시가스 들어간 주방, 주차장, 옥상공간도 필요하고 복층 같은 공간이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에 양진석은 "장혁씨가 원하는 디테일이 굉장히 높은 수준이다. 병주고 약주는 것 같다"고 말했고 양진석은 "일단은 제 입장을 관철 시켜야 하니까. 제가 나온 목적이 이거다. 나폴레옹은 말했다. '불가능은 없다'라고"라며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