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택시' 김승수 "'구르미' 당시 박보검 덕분에 호강"

입력 2017-02-16 00: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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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김승수가 박보검의 인기를 전했다.

1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다시, 전성기' 특집으로 김승수와 명세빈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KBS 2TV '다시 첫사랑'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출연에 앞서 명세빈은 김승수가 출연했던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을 봤다며 "굉장히 멋있었다. 배우의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승수는 박보검의 인기를 묻는 질문에 대단했다고 말했다. 그는 "팬들이 보내주는 식사나 간식이 있었는데 호텔 뷔페가 그냥 그대로 왔다"며 "전 배우와 스태프들이 맛있게 호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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