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불륜설' 홍상수-김민희, 다정한 모습으로 첫 공식석상[베를린영화제]

입력 2017-02-16 19:43:1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소담 기자]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16일(현지시간) 진행된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Berli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7) 경쟁부문 진출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 프레스 컨퍼런스에 앞서 포토콜에 참석했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유부남과 바람을 피운 여배우 영희(김민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불륜설 이후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는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는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면서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석상에 첫 동반 참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