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꽃보다 아름다워"..엠마 왓슨, 순백의 청순

입력 2017-02-16 1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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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UK 인스타
엘르 UK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왓슨이 순백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2월 16일(한국시간) 엘르 영국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엠마 왓슨이 올해의 여성으로 선정됐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엘르 스타일 어워드' 시상식에 참석한 엠마 왓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우아한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엠마 왓슨은 한송이 백합처럼 꽃다운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엠마 왓슨은 디즈니의 실사 영화 '미녀와 야수'의 벨 역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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