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골든탬버린' 아이비, 손담비 능가하는 ‘미쳤어’

입력 2017-02-16 22:38:59
    • 복사완료!

[헤럴드POP=유미진 기자] 아이비가 손담비의 ‘미쳤어'로 역대급 무대를 선보였다.

아이비는 16일 엠넷 ‘골든탬버린'에 출연해 실제로 자신의 곡이 될 뻔하기도 했던 손담비의 ‘미쳤어'를 열창했다. 코믹한 ‘패러디' 무대로 정평이 난 골든탬버린이지만 아이비의 무대는 오히려 원곡의 주인공인 손담비를 잊게 할 정도였다. 완벽한 의자 퍼포먼스와 코믹한 헤어에도 웃음보다는 감탄이 나오는 라이브까지 그야말로 ‘섹시 디바'의 존재감을 증명하는 듯했다.

한편 아이비는 웃음도 놓치지 않았다. 곡 후반에 유세윤의 도움을 받아 간과 쓸개를 떼어주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어 과장된 앞머리를 걷어내자 커다란 점이 드러나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