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생다큐’ 태진아-장윤정-독고형제, 세 사람의 공통점은?

입력 2017-02-16 22: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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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무명시절을 이겨내고 스타의 자리에 오른 연예인 3인방이 소개됐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34회에는 유명인이 되기 전에 혹독한 무명 시절을 거쳐 온 연예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설운도와 최일화 두 사람이 스타가 되기까지 결코 쉽지 않았던 시간을 이겨내왔다는 점을 조명했다. 더불어 무명 시절을 벗어나기 위해 특이한 직업을 가졌던 스타들을 공개했다.

그 대표주자로 태진아, 장윤정, 독고영재가 소개됐다. 현재는 가요계 대부로 불리지만 태진아는 데뷔 전 총 36개의 직업을 가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14살에 서울에 상경해 말 그대로 안 해 본 직업이 없었다.

주로 젠틀하고 스마트한 이미지로 그려지는 독고영재 역시 무역업, 광고회사, 주문형 맞춤가구 사업에 종사한 특이한 이력이 있었다. 행사의 여왕, 트로트의 퀸으로 불리는 장윤정은 데뷔 전 재연배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진짜 꿈’을 향해 묵묵히 걸어온 스타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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