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동화보다 완벽"..엠마 왓슨, '미녀와 야수' 새 스틸

입력 2017-02-17 07:13:03
    • 복사완료!

'미녀와 야수' 스틸
'미녀와 야수'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왓슨의 '미녀와 야수' 새 스틸컷이 공개됐다.

2월 17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디즈니 영화 '미녀와 야수' 새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번 사진 속에는 벨 역을 맡은 엠마 왓슨의 평상속이 담겨 있다. 엠마 왓슨은 동화 뚫고 나온듯 완벽한 싱크로율로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엠마 왓슨은 극중 지적이면서도 당찬 여성 주인공 '벨'을 연기한다. 특히 엠마 왓슨은 청아한 목소리로 직접 노래까지 부르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실사판 '미녀와 야수'에는 주인공 벨 역에 엠마 왓슨, 야수 역에 댄 스티븐스가 캐스팅 됐다. 특히 촛대 루미엘 목소리에는 이완 맥그리거가, 시계 집사 목소리는 이안 맥켈렌이 연기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