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AV의 새 멤버들이 등장했다.
에이노는 17일 오후 4시 30분 서울 마포구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진행된 VAV 첫 번째 싱글 ‘비너스’(Venu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새로 영입된 에이노다. 나이는 22살이고, 팀에서 랩과 춤을 맡고 있다. 그리고 주변 분들이 장난기가 많고 4차원적인 세계관을 갖고 있다는 말을 많이 하신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지우는 “21살 지우다. 저는 중학생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하다가 데뷔할 기회를 갖게 됐는데, 새로 합류한 멤버로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또한 로우는 “22살 로우라고 한다. 랩과 매력적인 목소리, 큰 키를 담당하고 있다. 새로온 만큼 열심히 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새 멤버들의 소개가 끝난 뒤 세인트반은 “새로 영입된 멤버,기존 멤버 구별 없이 형, 동생으로 잘 지내고 있다”며 “매일 연습을 새벽까지 한다. 솔직히 그때쯤 되면 지치는데 동생들이 웃음을 줘서 다시 힘을 얻고 열심히 했다”고 멤버들 간의 호흡을 자랑했다.
VAV는 18일 0시 새 싱글 ‘비너스’(Venus)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