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AV 에이스가 부상 사실을 밝혔다.
에이스는 17일 오후 4시 30분 서울 마포구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진행된 VAV 첫 번째 싱글 ‘비너스’(Venu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저희가 준비 기간이 길었는데, 도중에 발목하고 무릎에 부상이 와서 한 3주 제대로 참여하지 못했다. 춤추다가 처음 아파봤다. 조금 힘들었다. 그런데 쉬고 나서 다시 합을 맞추려고 하니까 또 어려움이 있더라. 다른 친구들이 열심히 하는 기간 동안 쉬다 보니까, 회복 후에 몇 배로 열심히 해야 했었다”고 앨범 준비 중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했다.
이어 “지금도 아프긴 하다. 그런데 지장 없을 정도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고, 세인트반은 “저는 걱정이 컸다. 준비하면서 컴백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다쳐서 어떡하지 싶었는데, 회복하고 혼자 열심히 연습하는 걸 보고 조금 뭉클했다”고 말했다.
VAV는 18일 0시 새 싱글 ‘비너스’(Venus)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