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장혁의 요구가 실제로 실현됐다.
장혁은 17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내 집이 나타났다'에서 요구 화수분 같은 보습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주방에 올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장혁은 3평 안에 대면 아일랜드를 적용시켜 위생적이고 안전한 주방을 만들도록 노력했다. 장혁은 "JJ키친이다. 장혁과 조이풀의 약자다. 항상 행복하고 즐겁게 식사하셨으면 좋겠다. 레이먼 킴 셰프님을 만나서 공간 설명을 들어봤다"며 주방 동선과 적절한 수납공간 활용, 주방의 삼각동선을 이루도록 했다. 자동 상부장 요구도 실현됐다. 자동으로 움직이는 상부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움직이는 아일랜드에 "배우인데 다 잘한다"며 칭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