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의 MC 이서원이 재치 넘치는 모습과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7일 방송된 ‘뮤직뱅크’에서 이서원은 스쿨 룩을 연상케 하는 스타일로 풋풋함을 더했다. 이 날 생일을 맞은 이서원은 ‘Birthday Boy’라는 문구가 적힌 브로치를 달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 날 방송에서 솔빈은 “오늘 생일인 서원씨는 집에 갈 때 무슨 생각을 하면서 가냐”고 물었고, 이에 이서원은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했구나. 다음 주에는 더 잘해야지. 라는 생각을 한다”고 답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이서원은 다양한 상황들을 연출하며 유쾌함을 더했고, 이에 시청자들은 “생일이 방송 날과 같다니. 천상 뮤직뱅크 MC다”,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에도 설레네요”,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며 호평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