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민진웅, 노수산나 양측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배우 노수산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헤럴드POP에 "노수산나가 한예종 선후배 사이로 지내던 민진웅과 최근 열애를 시작했다"며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난 지는 몇 개월 안 됐다"고 밝혔다.
민진웅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도 "한예종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갖고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노수산나는 연극 '청춘예찬' '꼬리솜 이야기' '올모스트 메인'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다. 민진웅 또한 드라마 '혼술남녀', 영화 '재심' 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1986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이 한예종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연기파 배우 커플 탄생에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