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귀에캔디' 최지우 캔디 "나이가 어리지 않아 미안해" 정체 궁금증

입력 2017-02-18 23:05:5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수정 기자]최지우가 캔디를 추리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내귀에캔디'에서는 최지우가 비밀의 캔디와 통화를 나눴다.

캔디는 최지우에게 자신을 병국이라고 소개했다. 이유를 묻자 "병국이란 사람에게 신세를 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지우가 "목소리와 말투에서 중후함이 느껴진다"며 "나보다 나이가 많을 것 같다"고 추리했다.

캔디는 "나 나이 많다"며 "나이가 어리지 않아 미안한 마음이 있어"라고 말했다. 최지우는 "뭘 그래. 농담한 거 가지고"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