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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NCT127 “감사한 사람, 부모님·회사 식구들”

입력 2017-02-19 23: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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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NCT127이 고마운 사람들을 떠올렸다.

윈윈은 19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 ‘NCT 127 도영, 재현, 윈윈의 눕방’ 방송에서 “데뷔하기 전에는 가족들에게 감사했다. 제가 힘들 때마다 응원해줬다. 제가 외국에 있으니까 휴대폰으로 메시지를 보낸다”며 “영상통화도 자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재현은 “우리 부모님은 하상 내가 무엇을 하든지 믿어주고 응원을 해주는 편이었다. 내가 가수하고 싶다고 이야기했을 때도 날 믿고 하고 싶으면 해보라고 하셨다. 엄마가 처음에는 걱정하셨는데, 가수가 되고 나니까 가장 응원해주고 무대 모니터링을 많이 해준다”고 전했다.

또한 도영은 “부모님도 고맙지만, 회사 식구분들이 많이 고맙다. 왜냐하면 사실 회사 들어오기 전까지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지 않았나. 평범한 고등학생 아이를 남에게 보이기에 멋있게 보일 수 있는 가수,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가장 많이 도와주신 분들이 회사 식구분들이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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