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NCT127가 월요병에 대해 이야기했다.
도영은 19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 ‘NCT 127 도영, 재현, 윈윈의 눕방’ 방송에서 ‘눕방’에 대해 ‘꿀잠 유도 방송’이라고 설명하며 “제가 월요병 얘기하지 않았나. 그런 거 느낀 적 있냐”고 윈윈에게 물었다.
이에 윈윈은 “학교 다닐 때 그런 게 있었다. 월요일이 정말 무서웠다. 토요일, 일요일 2일만 쉬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 학교에 가는데, 불공평하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도영은 “저 학교 다닐 때는 ‘개그콘서트’라는 프로그램이 끝날 때 나오는 음악이 있는데, 그 음악이 나오면 ‘이제 내일 또 학교를 가야 하는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 음악을 굉장히 싫어했다”고 말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