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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내가 요리사"…양정원, 주방을 밝히는 요리 여신

입력 2017-02-19 18: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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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정원 인스타그램]
[사진=양정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배우 양정원이 주말 여유로운 일상의 모습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양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영상과 함께 양정원은 "카메라를 발견하고 당황해서 빈 기름병을 허공에다 돌리고 돌리고"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 양정원은 앞치마 차림에 머리를 질끈 묶고 요리에 열중하고 있다. 양정원은 팬에 기름을 두르고, 능숙한 실력으로 부침개를 요리하며 '요리하는 여신'의 면모를 마음껏 뽐냈다. 양정원의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평범한 일상에서도 빛이 나는 양정원의 미모에 감탄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양정원은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끼를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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