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불어라 미풍아'가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0일 오전 시청률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극본 김사경/연출 윤재문) 51회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26.6%였다. 해당 기록은 50회가 기록한 22.7%에 비해 3.9%P 상승한 수치다.
'불어라 미풍아'는 지난 방송분에서도 자체 최고 성적을 갈아치운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악녀 박신애(임수향)의 그간 악행이 모두 밝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된 지상파 드라마 1위는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35.7%)이다.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13.7%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