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강우, tvN 새 드라마 '써클' 출연 "긍정 검토 중"

입력 2017-02-20 10: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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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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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김강우가 tvN 새 드라마 '써클'(가제) 출연을 검토 중이다.

20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헤럴드POP에 "김강우가 드라마 출연을 놓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써클'은 현재와 2037년 미래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SF 미스터리 장르물. 2017년 외계인이 소재로 한 미스터 극과 2037년 외계인에게서 습득한 기술을 바탕으로 건설된 미래 사회를 그린다.

김진희, 유혜미, 류문상, 박은미 작가가 집필하고, tvN '황금거탑', 'SNL코리아'를 연출한 민진기 PD가 연출을 맡는다.

김강우는 남자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OCN 드라마 '실종느와르M'이후 두 번째 케이블 드라마 출연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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