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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패리스 힐튼, 새사랑 찾았다..연하 배우와 열애

입력 2017-02-20 11: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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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인스타
패리스 힐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패리스 힐튼이 새 연인을 찾았다. 배우 크리스 질카와 열애 중이다.

2월 20일(한국시간) 힐튼가 상속녀이자 글로벌 셀럽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이 발렌타인"이라는 글과 함께 배우 크리스 질카와 찍은 커플샷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패리스 힐튼의 생일을 맞아 데이트를 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

다수의 외신은 "크리스 질카가 패리스 힐튼의 생일을 맞아 생일 케이크를 선물했으며 키스를 했다"고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알렸다.

크리스 질카는 1985년생으로 힐튼보다 4세 연하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베어', '딕시랜드' 및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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