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임당' 송승헌, 종이 만드는 이영애 주변 조사

입력 2017-02-22 22: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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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사임당’ 송승헌이 이영애의 뒤를 살폈다. .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사임달, 빛의 일기’에서는 이겸(송승헌 분)이 사람을 시켜 사임당(이영애 분)을 지켜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겸은 사임당의 아들 현룡(정준원 분)을 통해 사임당이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에 이겸은 사람을 시켜 사임당이 무슨 일을 시작했는지 엿보도록 지시했다. 사임당은 당나무로 종이를 만들 준비 중이었던 터.

이겸은 “곱게 생긴 계집이 막노동을 하고 있더라. 술주정뱅이와 일하는데 사기꾼 같다. 그러니 종이가 제대로 나올리 없다”는 말에 한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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