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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V무비’ 강혜정 “첫 V앱 방송, 기쁘다”

입력 2017-02-20 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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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영화 ‘루시드 드림’ 출연진이 ‘V앱’ 방송 소감을 전했다.

고수는 20일 오후 7시 네이버 V앱 ‘고수X설경구X강혜정 꿈해몽해드림’ 방송에서 “오늘 ‘루시드 드림’ VIP 시사회 날이다”고 운을 떼며 방송을 시작했다.

강혜정은 “V앱을 항상 주변 사람들은 많이 했는데 제가 나올 줄 몰랐다. ‘루시드 드림’과 함께 하게 돼서 너무 기쁘고, 앞으로 많이 사랑해 달라”고 애교 가득하게 말했다.

이어 설경구는 “저도 처음이다. 생방송을 싫어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으며, 이를 들은 고수는 “생방송이냐”고 놀란 듯이 물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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