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명단공개' 안재현, 만화 찢고 나온 男...싱크로율 8위

입력 2017-02-20 20: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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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안재현이 만찢남 배우로 꼽혔다.

20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7’에서는 ‘원작과 싱크로율 100%, 캐스팅의 좋은 예’라는 주제로 웹툰 캐릭터와 좋은 싱크로율을 보여 대박을 터트린 스타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8위는 안재현이 차지했다. 안재현은 기안84의 작품 ‘패션왕’ 원작으로 한 영화에 출연했다. 외모부터 스타일까지 완벽한 김원호로 분해 높은 싱크로율을 뽐냈다.

영화 ‘패션왕’이 제작될 당시 가상 캐스팅이 화제였다. 장윤주, 이수혁 등이 물망에 올랐었다. 당시 안재현이 연기한 김원호 역할에는 이준이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었다고.

하지만 안재현을 눈여겨 봐오던 감독이 안재현을 캐스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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