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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비정상회담' 부정이 뭔가요? 긍정 여왕 차홍이 전하는 긍정 메시지

입력 2017-02-21 06: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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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헤어디자이너 차홍이 G들과 함께 긍정의 힘을 알렸다.

20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한국 대표로 차홍이 등장하며 G들이 헤어스타일 평가가 이뤄졌다. 차홍은 "모두 다 잘생겼다" 말하며 등장과 함께 G들을 칭찬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했다. 차홍은 미소와 함께 "오오기씨 헤어스타일이 브로콜리 같다" 말하며 부드러운 독설을 남겼다. 차홍은 "오오기씨 헤어가 많이 손상되었다" 말하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오오기가 당황한 가운데 차홍은 "그래도 잘 어울린다" 칭찬하며 오오기의 마음을 풀어준 가운데 기욤의 헤어스타일에 대해 "머리숱이 적어서 그걸 감추기 위해 한 머리같다" 말해 기욤을 당혹케했다. 차홍은 "차라리 주드로 처럼 드러내는게 더 좋다" 말하며 헤어스타일에 대해 조언했다.

자히드는 오히려 자진해서 차홍에게 헤어스타일에 대한 상담을 요청하며 차홍의 대답을 기대했다. 차홍은 "40대 처럼 보이는 헤어다. 나 보다 어린걸로 아는데" 말해 G들을 웃음 짓게 했다. 차홍의 등장으로 각국의 기상천외한 헤어스타일의 유명인사를 언급하는 중 마크는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헤어스타일은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마크는 트럼프의 헤어스타일이 옥수수 수염과 흡사한 사진이 함께 돌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음을 알린 가운데 이외에도 트럼프를 빗댄 다양한 사진들이 인터넷에 공유되고 있음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홍은 "그 분은 가족이 직접 해주는걸로 유명하다" 말하며 전문인으로서의 말을 남겼다.

차홍은 모든일에 최상의 상황만 생각하는 자신의 긍정적인 성격에 대한 안건을 밝히며 G들과 함께 긍정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차홍은 "내성적인 성격이었다. 다른 사람의 장점을 이야기하다보니 긍정적인 성격으로 바뀌었다" 말하며 긍정 여왕이 된 상황을 알렸다.

전현무는 긍정 여왕으로 불리는 만큼 매사 긍정적인 차홍에 "현 시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물으며 대답을 궁금케했다. 차홍은 "우리나라는 5천년의 역사를 가진 나라다. 작은 바람이 불어도 잘 이겨낼 것 같다" 말하며 어려운 시국에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긍정의 메시지로 희망을 전했다.

이어 차홍은 "헤어디자이너가 된다고 할 때 주변에서 만류했다. 아토피가 있다. 화학 제품이 많아서 의사도 말렸다" 말하며 어려웠던 상황에도 긍정적인 성격으로 꿈을 이뤘음을 알렸다. 차홍처럼 어려운 상황에도 성공을 이룬 각국의 유명인들에 대해 G들이 전하며 긍정의 힘을 전했다.

끝으로 G들이 자신에게 힘이 되는 긍정의 메시지를 알린 가운데 차홍은 "나에게서 나간것은 나에게 돌아온다" 말하며 자신만의 긍정 철학을 밝혔다. 차홍은 "내가 남에게 좋은 기운을 전하면 언젠가 그게 돌아온다" 말하며 긍정적인 생각이 미래에 자신에게 돌아와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시사하며 차홍만의 긍정적 에너지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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