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스톤은 여전히 아름다웠다.
'라라랜드'의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은 2월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라라랜드' 베니티 페어 축하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우아한 민소매 투피스를 입은 엠마 스톤은 트레이크 마크는 환한 미소로 남심을 사로잡는다. 독특한 의상도 소화하는 그녀의 미모가 눈부시다.
엠마 스톤은 '라라랜드'를 통해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의 유력한 후보다.
한편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오는 2월2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