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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우아한 미녀"..엠마 왓슨, 여신의 손인사

입력 2017-02-21 07: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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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왓슨이 '미녀와 야수' 첫 레드카펫을 밟았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은 2월 2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즈니 '미녀와 야수'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우아한 파란색 홀터넥 드레스를 입은 엠마 왓슨은 완벽한 8등신 비율을 과시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우아한 어깨라인 역시 시선을 모은다.

이날 행사에는 엠마 왓슨 이외에도 댄 스티븐스, 루크 에반스, 조시 게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실사판 '미녀와 야수'에는 주인공 벨 역에 엠마 왓슨, 야수 역에 댄 스티븐스가 캐스팅 됐다. 특히 촛대 루미엘 목소리에는 이완 맥그리거가, 시계 집사 목소리는 이안 맥켈렌이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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