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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뭉쳐야 뜬다’ 김용만, 뒤늦게 공항 도착 “안 기다리고 가냐”

입력 2017-02-21 23: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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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뭉쳐야 뜬다’ 멤버들이 우여곡절 끝에 다섯 번째 여행을 시작했다.

2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 김용만은 뒤늦게 공항에서 멤버들과 재회했다.

김용만은 안정환을 보자마자 “안 기다리고 가냐”고 섭섭해 했고, 안정환은 “패키지를 가야 하는데 어떻게 기다리냐”고 말했다.

이에 김용만은 “시간을 착각했다.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정형돈과 김성주까지 만난 뒤 “솔직히 아까 너무 섭섭했다. 섭섭했는데, 얼굴 보니까 풀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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