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글' 병만족, 엉망진창 재난섬 도착에 '멘붕'

입력 2017-02-24 22: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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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병만족이 두 번째 생존지 재난섬을 찾았다.

24일 방송된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에서는 열대우림 생존 성공 후 새로운 생존지 재난섬을 찾은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엉망진창인 생존지에 당황했다. 벌레가 기승을 부렸고, 마치 재난을 당한듯한 비주얼에 놀라워했다.

이후 병만족은 해가지기 전 본격적인 잠자리를 찾아나섰다. 어지러운 숲을 떠나 바다를 찾았지만 해변까지 밀려드는 파도에 결국 숲 속으로 피난처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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