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병만족이 두 번째 생존지 재난섬을 찾았다.
24일 방송된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에서는 열대우림 생존 성공 후 새로운 생존지 재난섬을 찾은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엉망진창인 생존지에 당황했다. 벌레가 기승을 부렸고, 마치 재난을 당한듯한 비주얼에 놀라워했다.
이후 병만족은 해가지기 전 본격적인 잠자리를 찾아나섰다. 어지러운 숲을 떠나 바다를 찾았지만 해변까지 밀려드는 파도에 결국 숲 속으로 피난처를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