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비디오스타’ 천명훈이 다이어트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33회에서 천명훈은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는 MC들 말에 “다이어트를 했다. 14kg을 뺐다”고 말했다.
이어 천명훈은 “이유가 있다. NRG가 올해 데뷔 20주년이다. 데뷔 때 몸무게가 69kg이었다”며 “팬 서비스 차원에서 당시 몸무게도 돌아가려고 빼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NRG 완전체 컴백에 대해 “어떻게든 해야 하지 않겠나”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