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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로건' 휴 잭맨 "14세 연상 아내, 노인분장 보고 좋아해"

입력 2017-02-21 17: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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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휴 잭맨이 연상 아내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울버린' 휴잭맨은 최근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의 연상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는 '로건'에서의 노인 분장을 보고 무척 즐거워 했다"고 말했다.

휴 잭맨은 지난 1996년 6월 배우 겸 영화제작자인 데보라 리 퍼니스와 결혼했다. 나이 차는 무려 14세.

휴 잭맨은 "아내는 분장한 나를 볼 때마다 크게 웃었다. 동년배가 되어서 기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울버린: 로건'은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울버린)이 어린 소녀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게 되는 감성 액션 블록버스터다. 3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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