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 사진을 공개했다.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2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분 좋은 아침. 오늘은 유치원 방학. 아침부터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은 막 잠에서 깬 듯 침대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아침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 한국어로 '안녕'이라고 말하는 추사랑의 모습이 귀엽다.
한편 최근 방영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특집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