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새신부 소찬휘, 소극장 콘서트 '소소한 봄의 시작' 3월 4일 개최

입력 2017-02-22 15:05:49
    • 복사완료!

[헤럴드POP=황수연 기자]가수 소찬휘가 소극장 단독 콘서트로 관객들은 만난다.

와이드엔터테이먼트는 오는 3월 4일 서울 서교동 롤링홀에서 소찬휘의 단독공연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번 공연은 소찬휘의 생애 첫 소극장 콘서트 '소소한 봄의 시작'은 풀밴드로 구성된 공연으로 소찬휘의 대표곡들 이외에도 방송에서 듣지 못했던 곡을 들을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예정이다.

또한 공연이 끝난 이후 얼리버드 티켓 구매자들과 사인회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들도 함께 마련했다.

소찬휘 측은 “더 가까이 관객을 만나는 첫 소극장 단독공연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가까이서 관객들과 만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 같아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 소찬휘의 목소리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소찬휘는 스트릿건즈 로이와 오는 4월 25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