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예은이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25일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크로스컨트리’에는 미국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예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원더걸스로 활동하던 당시 미국 진출 경험이 있는 예은은 4명의 멤버 중 가장 미국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이기도 했다. 드디어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 가운데 강한나는 차 안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했다.
여기가 어디냐고 묻는 강한나의 말에 수란은 “이곳은 샌프란시스코 야경 현장에 와있습니다”라고 착 가라앉은 목소리로 답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란은 “지금 저희 공항에서 차타고 처음으로 밥을 먹으러 가고 있는데 차가 상당히 많아요”라며 생생하게 현장을 전달하려고 했다.
그러나 운전을 하고 있어 수란의 말이 끊기자 예은이 설명을 거들었다. 예은은 “지금 샌프란시스코에서 유명한 이태리 거리를 가고 있고 또 거기서 볼 만한 것들, 또 음악에 관련된 장소를 갈 거에요”라고 상세하게 정보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