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방통심의위, 폭력성 논란 ‘보이스’에 권고 제재

입력 2017-02-22 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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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가 OCN 드라마 '보이스'에 권고 제재를 내렸다.

방통심의위는 22일 오후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제7차 방송심의위원회 회의에서 '보이스'의 폭력성을 이유로 권고를 조치했다.

'보이스'는 잔인하고 폭력적인 장면이 등장한다는 이유로, 방송심의규정 제36조(폭력묘사) 1항, 제37조(충격 혐오감) 3호에 따라 방통심의위의 심의를 받았고, 권고 제재를 받았다.

한편 '보이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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