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무비’ 류현경과 박정민이 자신들의 SNS에 대해 이야기했다.
류현경은 22일 오후 7시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된 영화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갤러리 토크 V라이브 방송에서 자신의 SNS에 대해 묻혀 있다가 정민씨 사진을 올리면서 다시 많은 분들이 보시기 시작했다. 그게 더 편한 것 같다. 요즘은 팔로워, 팔로잉 기능도 생기고 ‘좋아요’ 기능도 생겼다. 편하다”고 말했다.
이에 박정민은 “제발 이상한 사진은 올리지 말아 달라. 인터넷에서 이상한 사진 돌아다니는 거 보고 ‘이건 어디서 올라온 거지?’ 싶어서 보면 출처가 여기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박정민은 SNS를 그만 둔 이유에 대해 “제가 사고를 칠 것 같은 위기감이 있고, 너무 강제적으로 제가 보고 싶지 않은 소식들을 SNS를 열면 보게 되더라. 그래서 이건 안 하는 게 낫겠다 싶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