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오스카 수상이 유력한 엠마 스톤과 케이시 애플렉이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
패션지 베니티 페어 이탈리아는 최신호 커버 모델로 배우 엠마 스톤과 케이시 애플렉을 선정, 사진을 공개했다.
엠마 스톤은 '라라랜드'를 통해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케이시 애플렉은 '맨체스터 바이 더 씨'로 남우주연상의 유력한 후보다.
이번에 공개된 커버 속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고 치명적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엠마 스톤의 팜므파탈 카리스마 역시 돋보인다.
한편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오는 2월2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