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소녀시대 10주년 앨범을 볼 수 있을까.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3일 헤럴드POP에 "(소녀시대 10주년 앨범은) 아직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히며 10주년을 그냥 지나치지는 않을 것이라 귀띔했다.
앞서 한 매체는 소녀시대가 올 하반기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앨범을 발표한다고 보도했다.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데뷔해 올해 데뷔 10주년 맞이했다. 10년 동안 최정상급 걸그룹으로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올해 10주년을 기념할 특별한 이벤트를 펼칠 것이라 기대를 모은다.
소녀시대는 지난해 8월 SM 스테이션 '그 여름 (0805)'으로 완전체 목소리를 들려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