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임당' 송승헌, 오윤아 정체 알았다 "주막집 딸 분명"

입력 2017-02-23 22:07:31
    • 복사완료!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사임당’ 송승헌과 이영애가 오윤아의 정체를 알게됐다.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는 이겸(송승헌 분)이 휘음당(오윤아 분)의 정체를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겸은 휘음당이 시화전 시제를 “운평”으로 정하자 사임당(이영애 분)이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이에 이겸은 휘음당의 집을 찾았던 터. 이겸은 과거 상처를 떠올리며 뼈 있는 말을 하는 사임당에 “자신의 상처만 돌아보며 다른이의 마음에 화살을 쏘는 일이 없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그러자 휘음당은 “주는 만큼 받는 게 인지상정”이라며 뜻을 굽히지 않았다.

이후 이겸은 휘음당이 과거 주막집 딸이었음을 알게 됐다. 그는 “운평사에서 무슨 일이 있었으며 휘음당이 어찌 민치형(최철호 분)의 부인이 된건가”라며 궁금해 했다.

한편 홀로 휘음당과의 대화를 떠올리던 사임당 역시 휘음당의 정체를 알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