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완벽한 아내' 윤상현, 부장 폭행죄로 유치장 신세

입력 2017-02-28 22:19:28
    • 복사완료!

KBS 2TV '완벽한 아내'
KBS 2TV '완벽한 아내'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윤상현이 폭행죄로 유치장에 들어갔다.

윤상현(구정희 역)은 28일 오후 10시 방송된 KBS 2TV '완벽한 아내'에서 자신에게 호통치는 김규철(조영배 부장)에게 참다 참다 화를 냈다. 이에 윤상현은 김규철의 팔을 건드렸고 김규철은 "이러다 사람 치겠다"며 자의로 머리를 박았다.

경찰로부터 전화를 받은 고소영은 간통죄가 아닌 폭행죄로 구속됐다는 사실을 듣고 놀랐다. 하지만 이내 바람 피운 사실을 떠올리며 "죄를 지었으면 죗값을 받아야 한다"고 합의를 거부했다.

이에 윤상현은 "어디가냐"며 고소영에게 소리를 질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