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은위' 이지혜 수난기, 누구를 위한 몰래카메라인가

입력 2017-02-26 18: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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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샵의 이지혜와 장석현이 딘딘의 몰카를 의뢰한 가운데 이지혜의 수난기를 전했다.

26일 방송된 MBC'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샵의 이지혜와 장석현이 등장하자 윤종신은 "반가운 얼굴들이다. 샵의 다른 분들은 어디로 갔나?" 짓궂게 말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지혜는 "샵 이미 해체 되었다" 받아치며 예능 여왕 다운 입담을 과시했다.

이지혜는 "요즘 대세다" 말하며 타깃의 정체에 대한 힌트를 알리며 정체를 궁금케했다. 딘딘임을 알리자 이국주는 "몰래카메라를 할 정도의 급인지" 며 탐탁치 않아해 이지혜를 당혹케했다. 윤종신은 "요즘 뜨고 있다" 감싼 가운데 장석현은 "TV에서 보면 애 처럼 보인다. 사석에서 보면 굉장히 어른스럽다" 말하며 딘딘의 숨겨진 면모를 알렸다.

윤종신은 "딘딘의 숨겨진 모습을 과연 볼 수 있을지" 말하며 딘딘의 몰래카메라에 대해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샵의 멤버를 뽑는 설정으로 가짜 오디션이 준비된 가운데 오디션장에 준비된 관상 보는 전문가가 "이지혜씨는 잘 고치셨다" 말해 이지혜를 당혹케했다.

오디션이 시작되면서 지원자들의 놀라운 연기 실력에 이지혜는 "순간 감정이입을 잘한다" 며 놀라자 딘딘은 "누난 안되지?"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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