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V무비' 오지호X윤진서 "'커피메이트', '비포 선라이즈'와 닮았다는 평 감사"

입력 2017-02-27 19: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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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무비 '커피메이트'
V무비 '커피메이트'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오지호, 윤진서가 영화 '커피메이트'에 대해 소개했다.

오지호, 윤진서는 27일 오후 7시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영화 '커피메이트' VIP 시사회 현장에서 첫 공개전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윤진서와 오지호는 "커피숍에서 계속 만나게 되면서 커피메이트가 된다. 커피숍에서만 만나는 친구다. 그런데 서로의 비밀을 터놓기 시작하면서 일탈 로맨스가 시작된다. 영화에 대한 댓글을 보는데 '비포 선라이즈'와 닮았다는 평을 봤다.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커피를 하루에 4잔에서 5잔까지 마신다"는 오지호에 이어 윤진서는 "저는 나중에 너무 많이 마셔서 수전증이 오더라"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윤진서는 "커피메이트는 여자들의 로망일지도 모른다. 한 공간에서 계속 만나서 내 이야기를 계속 들어주고 비밀을 공유하는 건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오지호X윤진서가 출연하는 영화 '커피 메이트'는 두 남녀가 서로의 비밀들을 공유하는 일탈 로맨스로 오는 3월 1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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